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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

연구소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입니다. 사랑하며 축복을 전합니다.

본 연구소는 북한선교연구소로 개소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북한관계와 국제정세도 많이 바껴졌습니다.
연구소의 사역은 10년간 대북지원 사업과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서, 북한 방문과 지원단체에 협력하였고,
개 교회의 탈북자 관련된 일들, 북한선교 학교 등에 사역에 역량을 집중해 왔었습니다.
특히 기독교 북한선교회와 성결교회의 북한 선교위원회의 협력 사업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왔었습니다.
연구소간의 협력으로는 한동대학교 연구소, 한민족 복지재단과의 동역은 귀한 결과를 만들어 왔었습니다.
특히 한국기독교 통일포럼의 6년간 섬김은
한국 기독교에 새로운 조직체들을 결성하는 모체로 탈바꿈 하게 하는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2012년 한국 기독교내에 북한 관련 단체들이 많이 나타났고,
특히 젊은 세대들의 그룹들이 등장하여 동역하는 모습은
한국 기독교의 북한선교사역이 한 고개를 넘어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북한선교사역을 하면서 늘 아쉬웠던 일은 신학적 정립을 못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남겨진 일을 뒤로하고
앞으로 가야될 방향, 신학적 정책과 전략 그리고 원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정책 연구소로 방향을 전환 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북한선교사역들을 평가하고, 그 결과들을 꿰어 보려고 합니다.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교회사속에서 북한선교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에 집중하고자 하는 일은 힘든 일이라 봅니다만,
아직도 이 분야에 일하시는 분이 거의 안보여, 촛불정도라도 조심스럽게 밝혀 보려고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위해 본연구소 명치도 “한국 기독교 통일연구소”로 변경했습니다.
성경속의 북한선교, 신학에서 북한선교의 정책과 전략 나아가 교회사속에서 북한선교와 통일......
수많은 주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논문들을 만들고, 책을 만들어가는 연구의 현장에 여러분들을 계속 모실 것입니다.
기도해 주시고, 더 큰 북한선교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한국 기독교통일연구소를 위해
변함없는 10년의 약속을 부탁드리며,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 기간 안에 통일을 이루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조국 통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나아가 세계통일 만세,
오직 예수 통일과 복음 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믿음의 도전을 합시다.